자궁내막염 류마티스 관절염 흉추12번 교정

류마티스 관절염 흉추12번 교정

류마티스 관절염과 자궁내막염에 중요한 흉추12번 지배부위와 이상증상

흉추12번은 생식기의 핵심 중추부위로 흉추4번과 같이 골반의 정렬상태에 크게 관여합니다. 골반에는 생식기가 담겨져서 보호를 받고 있습니다. 남자의 경우 생식기의 모든 부위(음경, 고환, 정소, 정낭, 전립선)에, 여자의 경우 질, 외음부, 난관, 자궁, 난소의 기능을 조절합니다.

류마티스 관절염

류마티스 관절염은 자가면역질환으로 외부의 공격을 방어해야할 면역계가 자신의 정상 조직을 역으로 공격하는 증상으로 주로 관절부위의 조직을 손상시킵니다. 남자보다 여자에게서 발병률이 높고 관절부위에 통증이 나타나고 경직되고 뻣뻣해지며 관절에 변형이 오거나 관절마디가 두꺼워지는 증상이 특징입니다. 또 팔꿈치 뒷부분에 손에 잡히는 결절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그 외 혈관의 염증유발, 척추의 불안정으로 인한 척수압박, 다리 부위에 궤양을 유발합니다.

그 다음 류마티스 관절염에 문제가 되는 건 육식입니다. 고기는 사람 몸에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러나 동물성 단백질이나 포화지방을 과하게 섭취하면 분해하는 과정에서 요산, 유산, 초산, 인산같은 강산류가 발생합니다. 이 강산으로 인해 혈액의 산성농도가 높아지면 면역저항력이 떨어집니다. 육식을 할 때 요산이 생기는데 인체는 요산을 분해하는 효소가 없기 때문에 뼈에 있는 칼슘을 가져다가 요산의 독성을 중화시키므로 골다공증이나 이빨이 빨리 손상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이 요산을 중화시킬 때 사용되는 칼슘과 요산결정체 덩어리가 체내 곳곳에 정체가 되서 쌓이면 통풍, 관절염, 류머티스, 부종, 요통, 동맥경화의 원인으로 작용하며 피부가 빨리 노화되어 버립니다.

한방에서는 류마티스 관절염을 비증이라고도 하는데 비증은 풍한습사가 몰려서 나타납니다. 風(풍)은 한 쪽으로 기울어진 상태를, 寒(한)은 차갑다는 뜻이 아니라 하나의 공간이(부피가) 채워진 상태를, 濕(습)은 젖은 게 아니라 조직의 사이를 메꾸는 상태가 본래 뜻이기에 정리하면 인체가 한쪽으로 기울어지면 어딘가 약해지는 곳이 발생하고 그 약해진 자리를 무언가가 메꿔버린 상태를 풍한습사가 몰렸다 라고 합니다. 풍한습사가 몰리면 당연히 붓습니다. 류마티스 증상이 관절의 비대입니다. 부어서 비대해지는 것입니다. 흉추12번을 포함한 허리를 치료하던지 교정하는 게 많은 도움이 되며 또 중요합니다.

자궁내막염

류마티스 관절염 자궁내막염 흉추12번 교정

자궁내막은 자궁안을 감싸는 조직으로 월경을 하는 동안에 성장하다가 임신 착상이 되지 않으면 내막이 분리되어 떨어져 나오는데 이 현상을 월경이라고 하지요. 자궁의 내막 자체가 자궁에만 존재하는 게 아니라 자궁경부와 질을 통해서 외부로 드러나 있는데 여러 원인들에 의해서 세균이 자궁의 내막을 침투해 염증을 만들어 내는 걸 자궁내막염이라고 합니다. 급성과 만성으로 나뉘고 급성은 세균이나 박테리아 그리고 산부인과 시술이나 분만 후에 출산 잔류물로 인해서 발생되는 경우가 가장 많고 만성은 자궁 내 장치삽입이나(피임기구 시술포함) 클라미디아 감염, 결핵균에 의해서 발생합니다.

기본적으로 자궁내막염의 증상은 발열과 복통이 가장 많은 통증이고 질분비물, 생리기간이 아님에도 출혈이나 성관계 이후에 출혈, 생리양의 과다분비, 혹은 무월경 증상을 동반합니다. 치료는 초기에 광범위 항균제를 사용하고 호전이 없을 경우 입원치료를 하며 항생제를 투여합니다. 세균감염에 의한 경우에는 성관계를 한 파트너도 같이 검사와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자궁내막염은 성을 매개체로 하는 질환이기 때문에 성관계시 청결함을 유지하고 피임도구를 사용하는걸 권장하며 절제된 성생활을 하는 게 좋습니다.

임파순환

임파(림프)의 문제도 결국 자가면역질환과 밀접합니다. 물이 고여서 흐르지 않으면 결국 썩어버립니다. 림프는 세포와 세포사이, 기름기 속으로 이동하며 왕래합니다. 림프의 흐름이 문제가 생겼다는 건 결국 교감신경의 항진이고 항진된 근육은 수축합니다. 즉, 만성적인 긴장, 만성적인 스트레스가 문제이므로 이를 해결하는 게 우선이며 동시에 림프절이 위치한 부위의 유연성도 같이 길러야 합니다.

불임

불임의 원인도 여러가지가 있지만 자궁의 상태가 착상하기에 알맞는 조건과 환경을 갖춰야 합니다. 초기에 유산이 되는 경우도 임신유지가 어려워진 상태로 변했기 때문에 발생하는 것입니다. 사람 몸의 조절은 신경의 정상적인 작동이 필수이며 교정을 통해 물리적, 구조적인 방해 상태를 제거해 주는 게 좋습니다. 모든 건 자기가 있어야 할 곳에 위치해야 아무런 문제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전립선 비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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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은 나이가 들수록 커집니다. 특히 50세이상 남성이 많습니다. 남성호르몬에 의한 변화를 중요한 원인중에 하나로 봅니다. 전립선이 비대해지면 소변보는 횟수가 잦아지고 요도를 압박해서 소변시 불편함을 만들며 요로가 폐색이 되는 경우에는 요로감염이나 방광결석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폐색시 방광은 늘어진 상태이기에 요실금 증상도 생기고 소변시 힘을 주는 경우가 있는데 팽창된 혈관이 터져서 혈액이 소변으로 침범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요로가 오랫동안 막히게 되면 방광의 압력이 높아지면서 약해져서 문제가 생기며 결국에는 신장도 망가집니다.

– 요독증 : [요독증과 신 관계]
– 소장제어
– 신장병 : [흉추10번과도 관련있습니다.]

흉추12번 교정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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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서 다리는 10센치정도로 어깨넓이보다 좁게 벌리고 양팔은 옆으로 쭉 편 다음 손바닥을 바닥에 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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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 머리가 바닥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한 상태에서 턱을 아래로 (쇄골방향으로) 당겨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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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양발 끝을 몸쪽으로 당깁니다. 발등과 발가락 전체를 최대한 당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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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긴 상태에서 발을 20cm정도 들어올리고 숨을 크게 들이마신 뒤 최대한 오래 참으세요. 숨을 참는 게 힘들어지면 온 몸의 힘을 순식간에 뺍니다. 힘을 빼면 당연히 양발은 쿵 소리가 날 정도로 바닥에 떨어지겠죠? 그 다음 호흡이 안정될 때까지 움직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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