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통 발기부전 요추1번 교정하기

요통 발기부전 요추1번 교정

요추1번은 성기, 지각, 두뇌의 활동에 밀접한 관련이 있는 부위로 머리가 피곤할 때 잠자기 전 교정을 하면 숙면을 취하는 게 가능하고 아침에 일어날 때도 상쾌하게 일어날 수 있습니다. 숙면을 취하면 수면 중에 에너지가 쌓여 정력과 체력이 좋아집니다.

요통 요추1번 지배부위와 이상증상

요통의 원인들

1. 외상으로 인한 요통

2. 척추염좌로 인한 요통 : [염좌 알아보기]

3. 무리한 운동 – 누누히 얘기하지만 보디빌더가 될 요량이 아니라면 운동은 적당히 하세요.

4. 근육의 과긴장 – 임상에서는 이게 거의 90%이상 입니다.

5. 위장기능의 저하로 체했을 때 – 임상에서 흔하게 봅니다. 이 경우 체한 걸 해결해 주면 됩니다.

6. 고관절의 변형으로 인한 요통 – 골반근육들은 많지만 가장 문제가 되는 건 이상근입니다. 약해진 쪽의 엉덩이가 힘이 없고 늘어져 있으며 엉덩이를 짝짝이로 만듭니다. 여성분들에게 성적으로 중요한 팁을 하나 드리자면 앞쪽의 치골결합 부위가 옆으로 벌어지면 질이 늘어납니다. 좌골에 붙어있는 질 근육은 당연히 벌어지겠죠. 질이 늘어나서 만족도가 떨어진다고 수술을 먼저 생각할 게 아니라 골반부터 교정을 하세요. 교정하면 질 근육이 수축됩니다.

7. 복부 근육의 경직 – 복근이 하는 가장 중요한 일은 상반신의 무게를 지탱하는 역할입니다. 그런데 복근이 제 역할을 못 하게 되면 혈액의 순환에 문제가 생기고 그 결과 중에 하나로 요통을 유발합니다.

8. 가자미근의 이상 – 가자미근에 이상이 생겨 발목의 배측굴곡을 제한시키면 척추기립근들에 과부하가 걸리며 과부하가 걸린 상태에서는 물건을 들어올릴 때 부적절한 자세로 들어올리게 만듭니다.

9. 생활습관의 불량

10. 신장의 이상 – 신장 기능이 떨어지면 요방형근에 문제가 발생합니다. 12흉추 아래를 눌렀을 때 압통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대장지배 : 요추1번과도 밀접하지만 대장의 운동성을 결정짓는 중요한 또 하나의 요인은 다리입니다. 다리의 움직임이 활발해야 대장의 운동이 활발해져 변비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 발기부전 : 발기부전의 원인도 나열해보자면 상당히 많습니다. 동맥경화, 고혈압, 당뇨, 비만, 스트레스, 우울증, 디스크 병변, 뇌졸중, 신경 손상, 해면체 이상, 백막 손상, 뇌하수체 이상, 갑상선 기능 이상, 고지혈증, 정신과 약물 부작용 등등 상당히 다양합니다. 그러나 이 모든 건 나중에 생각하고 먼저 선행되어야 하는 건 구조적인 문제를 먼저 해결해 주는 것입니다. 발기는 성기로 혈액이 몰리는 증상인데 반응이나 자극에 의해 이루어져야 합니다. 이 반응이나 자극은 호르몬과 신경이 합니다. 구조적인 문제로 신경에 압박이 가해지면 제대로 명령 전달을 할 수 없습니다.

– 대장염 : 세균성 장염이나 바이러스성 장염같이 감염에 의한 장염이 있고 크론병이나 대장궤양처럼 염증으로 인한 경우도 있습니다.

– 이질 : 시겔라 균이 유발하는 전염병입니다. 발열, 복통, 설사를 동반하며 피가 섞인 점액질의 대변이 나옵니다. 약 2주 정도 지나면 자연 회복됩니다. 그러나 5세미만의 아이들은 결장, 장에 구멍이 뚫리는 장천공, 직장 탈출 같은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치료를 해야 합니다. 손만 깨끗하게 씻어도 예방이 되며 전염성이 강하기 때문에 회복기간에는 무조건 격리해야 합니다.

– 변비 : [변비는 흉추1번도 교정하면 좋습니다.]
– 설사
– 탈장 : 말 그대로 장기가 원래 자리를 이탈해버리는 증상입니다. 주로 남자와 영아에서 많이 발생하며 서혜부 탈장이 가장 흔합니다.

요통 해결을 위한 요추1번 교정방법

요통 발기부전 요추1번 교정

누워서 다리를 어깨넓이보다 더 넓게 벌립니다. 60cm 정도로 벌려주세요. 그리고 양손을 벌리고 손바닥은 천장을 보게 돌려줍니다. 손가락도 전부 펴서 벌려줍니다.

요통 발기부전 요추1번 교정

팔을 쭉 펴고 손가락을 최대한 벌렸으면 발뒤꿈치를 밀어낸다는 느낌으로 쭉 펴주세요. 그러면 발가락은 몸 쪽으로 당겨지고 뒤 아킬레스건은 늘어나는 모양이 됩니다. 그리고 숨을 들이마신 뒤 최대한 오래 참습니다. 더 이상 참는 게 힘들어지면 빨리 온몸에 힘을 빼고 호흡이 안정될 때까지 움직이지 않습니다. 자기 전에 시행하면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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