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좌 흉추11번 교정방법

염좌 흉추11번 교정

염좌 흉추11번 지배부위와 이상증상

흉추11번은 백혈구를 생산하는데 매우 중요한 중추부위입니다. 백혈구가 하는 일은 익히 들어서 아시겠지만 체내로 들어온 병원균이나 미생물을 잡아먹어 독성을 막는 대식작용이 주 역할이며 염증제거에도 백혈구의 작용이 필수적입니다. 이 때문에 흉추11번이 바로 잡혀 있으면 생산되는 백혈구의 상태가 좋아져 염증제거, 저항력이나 면역이 전반적으로 높아집니다.

– 신장

– 염좌 : 비틀어지고 꼬여버린 상태로 보통 염좌라고 하면 발목의 접질림을 많이 생각하는데 발목뿐만이 아니라 모든 부위가 삐어서 인대나 근육이 외부의 강한 힘에 의해 순간적으로 늘어나거나 조직의 일부 혹은 전체가 끊어져버리는 증상을 통칭해서 염좌(strain)라고 합니다. 특히 발목이 가장 많이 다치는 부위 중에 하나입니다. 염좌로 인해 조직이 손상을 입게 되면 손상된 부위로 주변의 혈액이 몰리면서 부어 오르고 통증이 발생하게 됩니다. 가벼운 염좌는 7~10일정도면 회복이 되지만 심하게 다친 경우에는 손상 부위에 출혈로 인한 혈종으로 인해 회복기간이 더 길어지고 통증과 움직임의 장애가 오래 지속됩니다. 염좌가 발생한 부위는 충분한 치료와 회복을 시키지 않으면 또 다시 다치는 경우가 흔하기에 2개월 정도는 통증이 사라져도 꾸준히 치료하는 게 필수적입니다.

염좌발생 초기부터 36시간까지는 반드시 냉찜질을 해서 손상부위의 온도를 낮춰 세포의 대사작용을 줄여버리고 혈관을 수축시켜서 출혈의 양을 낮춘 뒤 혈액이 많이 몰리지 못하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붓기를 빨리 줄일 수 있습니다. 냉찜질을 자주하면 통증을 줄여주고 손상부위 근육의 경련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지만 한 번 냉찜질을 할 때 20분을 넘기지 않도록 합니다. 그리고 얼음이나 아이스팩을 반드시 수건에 감싸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온찜질은 염좌발생 최소 4일 이후부터 시행하고 회복되는 기간에 적용합니다. 온찜질은 15분을 넘기지 말고 적당한 온도로 사용해야 합니다. 높은 온도에서 오랫동안 사용하면 저온화상의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회복에 좋지 않습니다. 고온화상보다 저온화상이 더 무서운데 많은 분들이 간과하는 것 같습니다.

– 요관

– 여드름 : 피부의 털구멍인 모공주변에는 피지샘이 있는데 피지샘에서 피지가 나와 피부를 건조하지 않게 유지해줍니다. 그러나 어떠한 원인으로 인해 피지의 분비량이 늘어나면서 피부의 각질에 막혀 피지가 밖으로 나가지 못하면 여드름이 발생합니다. 모공에는 아크네스라는 여드름균이 존재하는데 배출되지 못한 피지는 아크네스의 먹이가 됩니다. 좁쌀모양으로 생긴 여드름은 상태가 가볍지만 붉게 변해서 모공사이에 고름이 차면 염증성 여드름이 됩니다. 주로 입 주변, 턱, 볼에 발생합니다.

청소년기에 주로 나타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 때의 여드름은 남성호르몬인 안드로겐에 의해서 생기는 것으로 성인이 되면서 성호르몬 분비가 정상화되면 사라집니다. 그러나 20대 이상의 성인에게도 성인 여드름이 나타납니다. 성인 여드름의 원인은 스트레스, 음주, 흡연, 과로, 수면부족, 두꺼운 화장, 오일 성분이 많은 화장품, 보습제, 생리주기의 변화, 과도한 당분섭취, 고지방 음식의 잦은 섭취등이 있습니다. 부신에서 분비하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의 양이 많아져도 피지를 증가시켜서 여드름 발생의 원인을 제공합니다.

성인 여드름의 경우 약산성 제품을 사용하고 오일이 안 들어간 클렌징 제품의 사용, 세안 횟수를 하루2번 이내로 줄이고 화장은 유분함량이 적은 제품으로 최소한만 합니다. 기초 베이스 제품은 당연히 알콜이 없어야 하며 화장을 지울 때는 콜드크림말고 젤이나 폼타입의 클렌징 제품을 사용합니다. 선크림은 수성타입 제품을 쓰고 린스, 트리트먼트, 헤어스프레이 제품이 여드름 피부에 닿지 않게 주의합니다. 머리가 길고 꼬여서 린스나 트리트먼트를 해야 하는 경우에는 아이들이 머리감을 때 이마에 착용하는 샴푸캡이나 헤어캡 성인용을 사용해서 얼굴에 닿지 않게 하면 됩니다.

– 습진 : [피부질환 의학정보 참조]

– 부스럼 : 화농성 피부질환으로 보통 종기라고 부르는 질환입니다. 피부에 상처가 나면 박테리아에 감염되기도 하는데 간혹 박테리아가 모낭뿐아니라 주위 조직도 공격합니다. 종기가 발생하는 원인은 보통 당뇨, 신부전, 간경변, 마약류 복용, 에이즈, 비만등이 있습니다. 종기가 발생하면 손톱으로 짜지 말고 고름이 저절로 빠지게 내버려 둬야 합니다. 또 종기 부위를 건조하게 유지하고 꽉 끼는 옷이나 속옷을 입지 않는 게 좋습니다. 증상이 심해지거나 점점 더 커지면 피부과에 가서 종기를 제거하는 게 좋습니다. 종기를 손으로 짜거나 터트리면 안되는 이유는 확률상 적은 수치이긴 하지만 운이 없으면 패혈증을 유발하며 얼굴 부위에 생긴 종기의 경우는 뇌수막염까지 진행이 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 천식 : [천식관련 다른 부위 포스팅을 참고하세요.]
– 두드러기 : [두드러기는 흉추4번과도 밀접합니다. 포스팅을 참고하세요.]

염좌 흉추11번 교정방법

염좌 흉추11번 교정방법

다리를 어깨넓이만큼 벌리고 누워서 오른쪽 무릎을 굽힌 다음 오른손으로 발목을 움켜 잡습니다. 이 때 허리는 바닥에서 떨어지지 말아야 하고 허벅지가 바닥에 붙어야 합니다.

염좌 흉추11번 교정방법

위 사진처럼 굽힌 다리의 허벅지 안쪽 넓적다리가 바닥에 붙도록 합니다.

염좌 흉추11번 교정방법

위 자세에서 왼팔을 위로 올린 다음 오른손 팔꿈치를 향해 교차시켜서 뻗은 다음 오른손 팔꿈치를 왼손으로 잡습니다.

염좌 흉추11번 교정방법

그 다음 상체만 오른쪽으로 비튼 상태에서 숨을 들이마시고 최대한 오래 참습니다. 숨 참는 게 힘들어지면 재빨리 온 몸에 힘을 빼고 호흡이 안정 될 때까지 움직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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