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비 증상 흉추1번 셀프교정

변비 증상 흉추1번 교정

변비 증상과 밀접한 흉추1번 지배영역

– 손의 지배 : 손가락을 포함한 손목 부위와 팔꿈치 전체
– 식도 제어
– 기관지 제어 : 기관지 점막의 혈액의 흐름을 제어하기 때문에 호흡기 계통의 질환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흉추1번 관련 질환과 증상

– 천식 : 천식은 경추4번, 경추6번과도 밀접합니다.
– 기침
– 호흡의 문제 : 호흡 속도가 빠르다.
– 팔과 손에 통증이 발생 – 흉추1번 신경의 통증 부위를 참고하세요. T1 이라고 써진 팔의 부위에 통증이 나타납니다.
– 변비 증상 유발 : 흉추1번과 대장의 S상결장은 밀접한 연관성이 있습니다. 변비 증상이 심한 사람은 흉추1번이 단단해지거나 비틀린 상태라고 보면 됩니다.

변비 증상 대장s결장

위의 사진에서 빨간색 사각형으로 표시된 부분이 대장의 부위 중 s상결장입니다. 하행결장과 직장의 사이에 위치하며 가동 범위가 크고 직장에서 항문으로 변이 배출되기 전에 모이는 곳입니다. 빨간색의 원으로 표시된 부분이 대장에서 대변이 이동 시에 문제가 생기는 부위인데 공통점은 전부 직선에서 이동 방향이 90도 이상으로 꺾이는 부위라는 사실입니다. 예를 들어, 어느 곳이든 직선 구간에서는 이동할 때는 별 문제가 없지만 도로에서는 이동 방향이 바뀌는 곳이나 교차로에서 정체와 사고가 자주 일어나고 하수구가 막히는 곳도 배관이 꺾이는 곳에서 주로 문제가 생깁니다. 대장도 일종의 물리적인 구조물이라 표시된 곳들의 흐름이 변비 증상을 유발하는데 기여한다고 보면 됩니다.

– 고혈압
– 잦은 감기 : 면역 기능의 저하, 목과 어깨 근육의 경직으로 인한 감기의 발생 경우도 아주 많이 빈번합니다. 감기가 오면 어깨는 경직이 됩니다. 어깨의 경직은 한선의 작동을 둔화시켜서 체온의 조절을 어렵게 만듭니다. 스트레스만 받아도 뭉치는 근육이 어깨부위 근육이며 스트레스머슬 이라고도 불립니다.

기관지염

기관지염은 급성과 만성으로 나눌 수 있으며 급성이 지속 되면 만성화로 진행됩니다. 급성 기관지염은 겨울에 주로 발생하며 바이러스와 박테리아의 감염(인플루엔자 바이러스, 마이코 플라즈마균, 클라미디아균, 백일해균) 이 가장 크고, 그 외 스모그나 연기의 미세 입자, 유독 가스나 화학 약품의 흡입으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기관지 벽의 부위에 염증이 발생하면 그 부위가 부풀어 오르며 점액질이 증가하는데 이 과정에서 공기가 드나드는 통로가 좁아져 버립니다. 그로 인해 호흡이 빨라질 수 있으며 숨을 쉴 때 쌕쌕거리는 소리가 들립니다.

또한 콧물, 인후통, 피로, 오한과 같은 감기 증상이 나타나고 발열과 근육통이 동반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치료 시 다른 증상은 쉽게 좋아지나 기침 증상은 가장 늦게 호전됩니다. 생리식염수와 비슷한 농도의 물을 만들어서 수분과 전해질을 자주 보충해주는 게 많은 도움이 되며 증상이 심하다면 기관지 확장제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식도염

역류성 식도염과 비역류성 식도염으로 구분하고 역류성 식도염은 가슴 윗부분이 쓰린 증상이 나타납니다. 과식 후에 바로 누워버리면 위산이 역류하면서 식도를 자극하고 입안에서 시거나 쓴 맛을 느끼게 됩니다. 비역류성 식도염은 칸디다균, 진균, 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발생하거나 알레르기 질환으로 인한 호산구성 식도염이 있습니다.

흉추1번 교정방법

변비 증상 흉추1번 교정

다리는 어깨넓이만큼 벌리고 양팔을 펴서 주먹을 쥡니다. 흉추1번 교정에서는 주먹을 쥐는 방법이 중요합니다. 아래 사진을 잘 보세요.

변비 증상 흉추1번 교정1

우선 검지와 중지를 구부린 뒤 그 위에 엄지손가락을 겹칩니다. 그 다음 약지를 엄지손가락 위에 굽혀서 겹쳐주고 새끼손가락을 구부립니다.

변비 증상 흉추1번 교정1

정확한 모양으로 주먹을 쥔 다음 팔에 힘을 주고 손목을 안으로 구부린 뒤 숨을 들이마시고 최대한 참으세요. 숨 참는 게 한계에 이르면 재빨리 온 몸에 힘을 빼고 똑바로 누워서 호흡이 안정될 때까지 기다립니다.

[흉추2번 교정법 보러가기]

0 0 vote
도움이 되셨다면 이 콘텐츠를 평가해주세요.
구독
알림
guest
0 Comments
인라인 피드백
모든 댓글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