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유 수유 흉추3번 교정하기

모유수유 흉추3번 교정

흉추3번 신경 지배영역

– 폐
– 기관지 : 흉추1번도 기관지와 연관됩니다.
– 늑막
– 흉부
– 심장
– 유선 : 모유 수유 문제발생

흉추3번 관련 질환과 증상

– 복막염 : 복부의 장기를 감싸고 있는 막을 복막이라고 하며 이 막에 염증이 생기는 걸 복막염이라고 합니다. 보통 급성 복막염이 대부분이고 맹장염, 장결핵 등과 같은 질환으로 인해 생긴 경우, 복부를 통한 신장 투석의 과정에서 생긴 복막의 염증이 가장 흔한 원인입니다.

복막염의 증상과 치료

심한 복통, 메스꺼움과 구토, 복부의 팽만감, 시간이 지날수록 통증은 계속 심해짐, 복부를 누를 경우 엄청난 통증을 호소함, 발열, 소변량 줄어듬, 변이나 방귀가 차서 잘 나오지 않는 증상이 있습니다. 복부의 가스가 심하게 차서 통증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는데 이 때는 관장을 하면 해결되지만 일단 무조건 병원으로 가야 합니다. 치료는 주로 항생제를 사용하는데 치료 결과는 좋은편이지만 제 때 치료 받지 못하거나 치료 시기를 놓치게 되면 사망하는 경우도 있으니 혼자서 임의로 판단하지 마시길 권합니다.

– 심장병

모유 수유시 문제 : 잘 안나오는 경우

출산 후 모유가 잘 나오지 않을 때는 이 교정운동을 가볍게 해주시면 좋습니다. 옛날에는 젖이 돌지 않을 때 감꼭지를 끓여서 그 물을 먹기도 했습니다. 실제로 효과도 있긴 합니다. 그러나 제가 가장 추천 드리는 건 젖이 돌도록 유방을 손으로 풀어주는 게 가장 좋습니다. 아프기 때문에 직접 푸는 건 권하지 않으며 이 때가 정말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 입니다. 모유수유 클리닉의 전문가 도움을 꼭 받으세요. 모유사랑에서 진행하는 무통 유방관리 프로그램을 선택하시면 되고 가격도 비싸지 않습니다. 용인,수원,성남,화성 지역이신 분들은 모유사랑 용인수지점 유춘화 원장님을 찾으세요. 제가 아주 대놓고 글을 쓰는 이유는 직접 경험해봤기 때문입니다. 말이 필요없습니다. 모유 수유에 문제가 있다면 필수입니다. 필수. 돈은 이런데 쓰는 겁니다. 광고도 아니지만 광고라고 해도 이건 대놓고 광고하겠습니다. 하단에 홈페이지 주소 있습니다.

[모유사랑 용인수지점 유춘화 원장님 소개페이지]

몸이 산성화 됨

흉추3번은 몸의 산성도를 조절하는 산화중추입니다. 당도가 높은 음식이나 탄수화물을 과다섭취 하는 경우, 자는 시간이 너무 늦거나 밤을 새는 경우, 체력을 많이 소비하는 경우에는 몸 속의 이산화탄소와 요산의 노폐물이 증가하면서 산성도가 높은 쪽으로 기울게 됩니다. 노폐물의 교환에 가장 기본이 되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건 폐입니다. 여기서 정확히 알아둬야 하는 건 체질을 산성이나 알칼리성으로 구분하면 안된다는 겁니다. 산성체질이네 알칼리성 체질이네 같은 소리는 유언비어에 가깝습니다. 사람의 몸은 항상 정상인 상태를 유지하려는 항상성을 발동시키기에 pH 7.35~7.45로 일정하게 유지합니다. 알칼리성 음식이나 알칼리수 많이 먹어봐야 몸은 변하지 않습니다. 산성도가 높은 쪽으로 기울게 된다는 소리는 산성체질화가 된다는 뜻이 아님을 기억하세요.

– 잦은 감기
– 폐렴

충혈

혈액의 산성도가 올라가면 몸이 피곤해지고 그로 인해 눈의 흰자위가 충혈되는 경우를 이야기 합니다. 제일 좋은 해결법은 제 시간에 적당한 시간만큼 충분히 수면을 취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흉추3번 교정방법

모유수유 흉추3번 교정방법

어깨넓이만큼 다리를 벌리고 누워서 팔꿈치를 몸 옆에 붙인 다음에 구부립니다. 이 때 주먹을 가볍게 쥐고 어깨에 닿을 정도로 붙이세요.

모유수유 흉추3번 교정방법

가슴을 위로 내밀면서 상체를 활시위처럼 젖히고 날개뼈를 가운데로 모아줍니다. 중요한 건 목은 휘거나 젖혀지면 안됩니다. 자세를 만들었으면 숨을 들이마시고 최대한 오래 참으세요. 한계에 이르면 전신의 힘을 빨리 빼고 똑바로 누워서 호흡이 안정될 때까지 움직이지 않습니다.

0 0 vote
도움이 되셨다면 이 콘텐츠를 평가해주세요.
구독
알림
guest
0 Comments
인라인 피드백
모든 댓글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