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 항진증 경추5-6-7번 셀프교정

갑상선 항진증 경추5 6 7번 교정

경추5번 신경 지배영역

– 성대 지배 : 목소리에 영향을 미침
– 인두 지배 : 비강 뒤쪽부터 식도 윗부분까지
– 갑상선 기능 조절 : 갑상선 항진증, 갑상선 저하증
– 어깨 일부 지배

경추5번 관련 질환

– 간장 질환
– 위산 과다
– 홍역
– 갑상선 항진증, 저하증, 갑상선염 : [갑상선 질환의 일반적인 병원치료]
– 목이 쉬거나 목소리의 변화
– 후두염, 인두염
– 그 밖에 경추5번이 비틀리면 보통은 엎드렸을 때 등의 윗부분이 불룩하게 올라옵니다. 목이 짧거나 굵은 사람은 더 도드라져 보이는 특징도 있습니다.

갑상선 질환의 종류

갑상선 항진증

자가 면역 질환 중에 하나로 갑상선의 기능적인 이상으로 인해 갑상선 호르몬이 과다하게 분비가 되어 혈중 갑상선 호르몬의 농도가 높아지는 증상이 갑상선 항진증 입니다. 보통 여자가 남자보다 4배정도 더 많이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남자의 경우에는 여자랑 다르게 좀 짜증납니다. 동양인 남자에게만 나타나는 치명적인 증상이 동반되는데 호르몬의 과다 분비로 갑상선 중독증이 나타나게 되면 혈중 칼륨의 농도 이상으로 주기적인 몸의 마비가 오게 됩니다. 제 경험에 의하면 마비는 거의 매일 오고 보통 12시간 간격으로 발생했습니다.

갑상선 항진증은 제가 고등학생 때 2년 넘게 심하게 겪어본 질환이라 잘 아는데 몸의 감각은 살아있지만 손가락 하나도 혼자서 절대로 움직일 수가 없으며 보통 8시간 이상 마비 증상이 지속됩니다. 심한 경우에는 심장의 마비로 사망할 수 있으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마비가 풀리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엄청난 근육통을 동반하며 평소보다 근력이 많이 떨어져서 행동이 부자연스러워 집니다. 지옥같은 경험입니다. 갑상선 약물인 안티로이드나 메티마졸을 꾸준히 복용해야 하고 절대로 중간에 약물의 복용을 끊으면 안됩니다. 처음에 약을 복용하면 대부분 효과가 빨리 나와서 증상들이 사라지니 자기 마음대로 약을 안 먹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나중에 또 재발하는데 그 때는 약이 잘 안듣거나 복용량을 늘리거나 약물을 교체해야 합니다. 복용기간도 더 길어질수 있습니다. 약으로 잡을 수 있을 때 잡으시길 바랍니다.

갑상선 항진증의 원인

자가면역질환인 그레이브스병, 중독성 다결절 갑상선종, 중독성 갑상선 결절

갑상선 항진증의 증상

식욕이 폭등하나 아무리 많이 먹어도 체중은 감소, 극도의 피로감을 동반, 손과 발의 떨림 증상이 나타남, 몸의 열이 많아지며 더위를 참기 어렵고 추위를 잘 타지 않으며 피부가 따끔거리거나 바늘로 쿡쿡 찌르는 증상이 나타남, 가슴이 두근거리며 부정맥 증상도 나타나고 혈압이 높아짐, 성격이 날카롭게 변하고 예민해짐, 먹는 족족 설사를 하며, 안구가 돌출되는 증상이 나타나고, 피부가 가렵고 부드러워지며 여자의 경우는 생리 불순과 불임을 동반합니다.

갑상선 저하증

피부가 건조해지고 창백해짐, 근육통, 추위를 많이 탐, 전신의 부종발생, 식욕이 저하되나 체중은 증가 됨, 월경 과다, 목소리가 변하는 경우도 있음. 보통 항진증과 반대되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경추5번 교정방법

갑상선 항진증 경추5번 교정

다리는 어깨넓이만큼 벌리고 누워서 오른팔을 왼팔위로 올려서 감싸쥔 다음 양팔을 턱 아래로 붙입니다.

갑상선 항진증 경추5번 교정

팔을 턱 아래로 붙일 때 사진처럼 해도 되고 어깨 끝부분을 손으로 잡아 쥐어도 됩니다.

갑상선 항진증 경추5번 교정

어깨와 발뒷꿈치만으로 몸을 지탱하면서 활모양으로 들어올리고 어깨를 움츠리듯이 양쪽 팔에 힘을 줍니다. 포인트는 얼굴이 빨개질 정도로 과하게 힘을 주지 말아야 합니다. 적당하게 힘을 주세요. 그 다음 숨을 들이마신 뒤 최대한 오래 참습니다. 참다가 한계에 이르면 재빨리 온 몸에 힘을 빼고 똑바로 누워서 호흡이 안정될 때까지 움직이지 마세요. 이번 동작은 복근이나 허리 힘이 모자라는 경우에 생각보다 힘들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계속 하다 보면 잘 됩니다. 처음부터 무리하지 마세요.

경추6번 신경 지배영역

– 목 근육 제어
– 어깨 제어
– 편도선 제어
– 호흡을 할 때 숨을 내쉬는 동작에 아주 깊이 관여함

경추6번 관련 질환

– 금방 숨이 참
– 목이 쉬고 목소리를 내기가 힘들어짐
– 만성 기침과 천식을 유발 – [천식 의료정보]
– 목이 뻣뻣해짐
– 편도선염
– 후두염
– 팔의 윗부분 통증 유발
– 엄지나 검지 손가락에 이상 증상 유발
– 위막성 염증 질환 유발 – 주로 편도선 부위에 궤양성 염증이 생김. 목에 있는 경부 림프절이 붓거나 통증을 유발하는 경우도 있음

경추6번 교정방법

경추6번 교정

발은 어깨넓이만큼 벌리고 양팔을 옆으로 폅니다. 손바닥은 천장을 향하게 한 뒤 손가락은 쭉 펴주세요.

경추6번 교정

주먹은 가볍게 쥐고 양팔에 힘을 줘서 팔꿈치를 구부립니다.

경추6번 교정

힘을 줘서 팔꿈치를 굽히자 마자 굽힌 반동을 이용해서 즉시 팔의 힘을 뺀 다음 팔을 옆으로 쭉 펴고 주먹을 쥔 손도 쫙 폅니다. 경추6번 교정은 숨을 참는 행동을 하지 않습니다. 끝나면 그 상태로 1분간 움직이지 마세요. 이해가 안가면 아래 동영상을 보세요.

위의 동영상보다 좀 더 빠르게 굽혔다 펴세요. 영상엔 없지만 팔을 펴자마자 차렷자세로 누워서 1분간 기다립니다. 팔을 굽히고 펴는 동작을 할 때 순간적으로 힘을 주다가 빼는게 포인트입니다.

경추7번 위치

우리가 흔히 방송에서 많이 들어 본 대추라는 혈자리가 존재하는 부위입니다. 7개의 목뼈 중에서 돌기의 길이가 가장 크고 똑바로 서서 목을 숙였을 때 가장 많이 돌출됩니다. 손으로 충분히 만져지는 곳이며 어깨나 목이 아플 때 누르면 대부분 압통이 나타납니다.

경추7번 위치

경추7번 신경 지배영역

갑상선 기능 관여
– 어깨의 활액낭 부분 관여
– 팔꿈치 관여
– 동맥의 활동을 조절함

경추7번 관련 질환

– 동맥경화 : 경동맥이 단단하고 굵어지면서 이 부위가 두드러지게 뒤로 튀어 나옴. 동맥경화가 진행이 되면 어깨의 높이가 달라지게 되는데 보통 왼쪽 어깨가 오른쪽 어깨보다 위로 올라가게 됩니다. [동맥경화 의학정보]
– 심장병
– 코피
– 감기
– 활액낭염 : 사람의 관절 부위에는 관절의 손상을 방지하고 부드러운 움직임을 만들기 위한 조직이 존재하는데 이것을 활액낭(윤활주머니)라고 부릅니다. 활액낭염은 이 부위에 염증이 생겨서 통증을 일으키는 상태를 말합니다. 보통은 잘못 사용하거나 많이 과 사용하면 나타납니다.

활액낭염 관절구조

위의 사진은 무릎 관절 사진인데 어깨를 포함한 관절은 다 저런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빨간 사각형 안의 조직들에 염증이 생기는 경우에는 오른쪽 사진처럼 위 뼈와 아래 뼈가 붙어서 뼈 사이의 공간이 사라져 버리면서 관절 부분이 부딪히며 마찰을 일으키게 됩니다. 가장 흔한 오다리의 경우에는 무릎 관절을 기준으로 다리가 바깥으로 휘어버리기 때문에 관절의 안쪽 부분의 뼈들이 닿으면서 마찰을 발생시켜 관절염을 일으키게 되어 있습니다. 무릎 질환 중에서 가장 흔한 퇴행성 관절염의 경우 대부분 오다리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서 주로 나타납니다. 어깨 관절은 전면 부분에 주로 발생합니다. (오훼완근과 전삼각근 부위)

경추7번 교정방법

경추7번 교정

다리는 어깨넓이만큼 벌리고 손바닥을 바닥에 붙인 상태에서 손가락을 힘껏 벌려주세요.

경추7번 교정

손가락을 모두 벌린 상태에서 손목에 최대한 힘을 주면서 손목을 젖힌 다음에 숨을 들이마시고 최대한 참습니다. 그리고 한계에 이르면 단숨에 힘을 빼고 똑바로 누워서 호흡이 안정될 때까지 움직이지 마세요.

[흉추1번 교정법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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